임제종과 조동종: 선불교의 두 갈래 고요한 산사, 한 수도승이 스승에게 깨달음을 묻자 스승은 불쑥 나무 지팡이로 땅을 내리칩니다. 또 다른 스승은 질문이 채 끝나기도 전에 우레 같은 소리를…